1. 관련근거 : 질병관리본부 인수공통감염병관리과-1064(2020.8.13.)
2. 최근 대구 경북대병원 의료진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SFTS 공동 노출원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급실을 내원한 환자(1명, 사망)의 심정지로 인한 기관 내 삽관, 심폐소생술 시행 및 앰부배깅을 시행하는 과정에서 다수의 의료진이 추정환자
혈액 등에 노출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3. SFTS는 주로 4~11월에 발생하며, 바이러스에 감염된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나 드물게 환자의 혈액 및 체액에 접촉한 의료진이나 가족에서
2차 감염된 사례가 보고된 바 있습니다.
4. 이에, 질병관리본부에서는 의료기관 내 의료종사자와 환경관리자가 표준 및 접촉주의 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할 것과, 특히 응급실을 내원하는
급성열성환자 심폐소생술시 적절한 개인보호구* 착용 및 비말‧접촉주의 지침을 준수할 수 있도록 붙임과 같이 대한의사협회로 안내해온 바,
이를 안내하오니 관련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마스크, 고글 또는 안면보호구, 이중 장갑, 전신 의료용 가운 등
* 붙임 : 질병관리본부 공문 및 보도자료 각 1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