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공지

「의·한 협진 활성화를 위한 3단계 시범사업」 참여 자제 및 협조요청

작성자 :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조회수 : 34 게시일 : 2019-09-14

1. 최근 심평원은 「의·한 협진 활성화를 위한 3단계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해당 시범사업 참여기관을 공모 중에 있습니다.

 

2. 하지만 현대의학과 한의학은 학문적 원리와 진단 및 치료 방법이 전혀 다르며, 특히 한방의료는 안전성과 유효성이

    객관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는바, 한방과의 협진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대한의사협회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3. 아울러 최근 한의계는 한의사도 의과의료기기 및 의과의약품(전문/일반)을 사용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우리나라의 의료법과 의료인 면허제도를 철저히 무시하는 행동을 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의과 영역 침해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4. 이러한 상황에서 의·한 협진 제도는 한의계의 무면허의료행위를 조장하고 의과영역 침탈을 더욱 부추길 것으로 판단되는바,

    의료기관에 「의·한 협진 활성화를 위한 3단계 시범사업」 참여 자제에 대한 안내와 이에 대한 대응을 요청드리니

    관련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