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관련근거 :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관리과-2628(2020.07.10.)
2. 질병관리본부에서는 2020년 7월 현재 베트남에서 디프테리아 환자 발생(68명 발생, 3명 사망)이 증가하고 있고, 2020년 6월 1일부터 7월 8일까지
베트남에서 입국한 내·외국인이 총 14,257명(내국인 5,708명, 외국인 3,495명, 환승객 5,054명)으로 국내 환자 유입가능성이 높음에 따라,
3. 진료 중 발열, 인후통, 편도·인두·비강의 위막병변 등 디프테리아 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자 진료 시, ▲ 해외여행력 특히 최근 베트남 방문력이
있는지 확인하여 주시고, ▲ 표준 및 비말주의를 준수하여 디프테리아 진단 검사(유전자 및 배양검사) 실시 및 ▲ 지체없이 관할 보건소로 감염병
발생을 신고하여 줄 것을 붙임과 같이 대한의사협회로 안내해온 바, 이를 안내하오니 관련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보건소는 신고된 모든 환자 및 의사환자에 대하여 즉시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 > 감염병웹보고(http://is.cdc.go.kr)]을 통하여 발생 보고
- 1급 감염병의 경우 의료기관에서 신고서를 제출함과 동시에 관할 보건소장에게 유선으로 고지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질병관리본부로
신고하는 경우 긴급상황실(043-719-7979) 이용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6조의2」
* 붙임 : 1. 질병관리본부 공문